Hamburg대학교의 인문계 캠퍼스와 자연계 캠퍼스를 가르는 차도인 Grindelallee를 따라 걸으면, 많은 서점과 복사집, 그리고 까페들을 만날 수가 있다. 많은 학생들은 이곳에 위치한 까페의 벤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공부를 하거나 숙제를 하기도 한다.